[헤럴드POP=박서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코 성형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14일 최준희는 스토리를 통해 "오늘 라방도 재밌었어요..^^ 저는 유튜브 영상 편집하러 가보겠습니다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애는 최준희의 셀카가 담겨 있다. 탁 트인 눈과 오똑한 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눈, 코 성형을 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벌써 붓기가 많이 빠져 자리를 잡은 이목구비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만 해지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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