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민정이 상큼 발랄한 스쿨룩을 선보여 화제다.
14일 이병헌 아내 이민정은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미니스커트에 블라우스, 파란색 조끼를 입고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년은 어려진 듯한 상큼한 패션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82년생 올해 나이 42세인 이민정은 1998년에 데뷔해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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