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민이 동물 학대에 대해 관심을 호소했다.

12일 개그우먼 김지민은 "25년간 사람들을 태우며 관광상품이 되었던 코끼리 결국 척추뼈가 내려앉고서야 자유가..."라며 한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는 태국의 한 암컷 코끼리 사연을 담고 있다. 무려 25년간 척추가 변형될 때까지 관광객을 태우다 나이가 들고 통증이 심해져 더이상 일을 할 수 없자 비로소 보호구역으로 보내졌다는 것.

이에 김지민은 "인간이 제일 잔인하다. 제발 해외 놀러가서 동물타는 관광 좀 중단해주세요. 그러기위해 태어난 생명이 아니에요. 널리 좀 알려주세요 여러분 도와주세요"라며 "코끼리 상품 아님. 동물학대. 본인에게 그대로 돌아옴"이라고 관심을 호소했다.

한편 김지민은 2006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 김준호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함께 유튜브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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