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상-민희-김채현이 '더쇼'를 떠난다.

14일 방송되는 SBS M '더쇼'에는 ATEEZ(에이티즈) 여상-CRAVITY 민희-케플러(Kep1er) 김채현이 완전체로 출격한다. '더쇼'의 ‘대장강쥐’ 여상은 ATEEZ 월드투어를 성료하고 '더쇼'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날 '더쇼'의 MC 말카롱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던 민희-김채현과의 아쉬운 작별이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1월 25일을 시작으로 매주 꿀 떨어지는 티키타카 케미를 보여준 민희와 김채현은 '더쇼'와 함께 보낸 달콤한 추억들을 회상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또 KARA 완전체 귀환 후 8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 한류 퀸 니콜(Nicole)과 한층 성숙해져 돌아온 감성 보컬 유주는 물론, 업그레이드된 러블리 에너제틱 매력의 체리블렛 (Cherry Bullet)까지 다채로운 컴백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다.

한편 MC 김채현과 CRAVITY가 함께 만든 ’THE 인생채컷‘표 자유로운 청춘 감성 컬렉션 포토 카드도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SBS 미디어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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