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빈지노와 독일인 모델 아내 미초바가 달달한 화보컷을 촬영했다.
14일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A promise of lov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퍼 빈지노, 미초바 부부가 한 패션지 화보를 촬영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국경도 뛰어넘은 국제 부부의 달달한 애정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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