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텐트 밖은 유럽 스페인 편' 방송화면 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 스페인 편'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진웅이 충격에 빠졌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스페인 편’에서는 조진웅, 최원영, 박명훈, 권율의 유럽 여행기가 펼쳐졌다.

식당에서 가족들과 영상통화를 한 최원영은 아이들에게 “아빠 살아 있어”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냈다. 아내 심이영은 “왜 이렇게 깜깜무소식이야”라고 걱정했고, 최원영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다니까. 핸드폰 와이파이가 잘 안 되고 고산지대, 산악지대다 보니까”라고 설명했다. 심이영과 아이들은 영상 통화를 끊기 전 “알러뷰”라며 애정을 과시했고, 옆에서 대화 내용을 듣던 조진웅은 “아직도 알러뷰야”라고 경악하더니 “충격적이다”라고 반응했다. “형도 하시지 않냐”는 멤버들의 말에 “그건 살기 위해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텐트 밖은 유럽 스페인 편’은 스페인을 배경으로 캠핑을 통해서만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발길 닿는대로 떠나는 힐링 여행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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