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권현빈의 어깨에 숫자 '105'가 새겨져 있었다.
19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판도라:조작된 낙원’ (극본 현지민/연출 최영훈) 4회에서는 비밀에 싸인 차필승(권현빈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도서관에서 장금모 회장(안내상 분)에 대해 조사하던 태라(이지아 분) 앞에 “미행이 붙었다”며 차필승이 나타났다. 장금모 회장의 오른팔이 두리번대는 모습을 발견한 태라는 ‘진짜 날 세팅한 게 장금모 회장이야?’라며 혼란스러워 했다.
차필승의 어깨에는 태라가 어린 시절 헤어졌던 동생과 똑같이 ‘105’라는 표식이 새겨져 있었다. 그리고 김선덕(심소영 분)은 105에게 ‘금조그룹 장금모 회장 관련 조사 후 타운하우스로 복귀’라는 보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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