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달달한 커플샷을 찍었다.
20일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즘 엄청 바쁜 거 아는데..첫 촬영이라구 응원 와주구... 고마워요 쿠키도 땡큐! #난안느촬영장안갔는데 켁 #조만간갈게요 ㅋㅋ #어딜가야하나 어플로 찍으니 안느가 귀엽게 나오는 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코 출신 이혜원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이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한데 이어, 아들 리환 군은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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