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영란이 대청소를 하고 제대로 뻗었다.

20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 한창과 나눈 톡을 캡처해 게재했다. 장영란은 사진과 함께 "대대대 청소를 하고 장렬히 전사. 역대급 코 고는 소리. 연예인은 무늬일 뿐 저도 평범한 아줌마랍니다. 오늘도 우리 힘내봐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영란은 대청소 후 뻗어서 잠든 듯하다. 한창은 그런 장영란의 모습을 사진 찍어 귀여워 하고 있다.

또 한창은 장영란에게 "코 고는 것도 예쁘다"고 톡을 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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