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고기가 미용실을 다녀와 분노했다.
21일 유튜버 최고기는 "X열받는다. 머리를 이따구로 자르고 17000원이라니 X답답. 다시는 안 간다"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고기가 자신의 헤어 스타일을 강조해 찍은 셀카가 담겼다. 미용실에 다녀왔지만 다소 정리되지 않고 삐뚤빼뚤한 느낌이라 최고기 역시 불만족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고기는 여러 각도에서 해당 머리스타일을 찍어 올리며 "그나마 살린 머리. 휴"라고 잔뜩 찡그린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또 최고기는 전처 유깻잎과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으며 최근 새로운 사랑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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