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환상적인 각선미를 자랑했다.
19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JTBC 뉴스룸.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뉴스룸에 출연한 뒤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특히 옥주현은 핫팬츠를 입고 모델 뺨치는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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