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마무+(마마무 플러스)가 직접 신보 스포일러를 전하며 컴백 예열에 나섰다.

마마무+(솔라, 문별)는 지난 19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맘플에게 물어봐' 영상을 게재했다. 이들은 앨범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가 하면, 타이틀곡 'GGBB' 킬링파트 등을 꼽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마마무+는 신보의 관전 포인트로 "무무들이 원하는 콘셉트를 모두 넣었다. 무무들을 위한 앨범이자, 무무들과 함께 만든 앨범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이번 앨범을 통해 마마무+의 새로운 1막 1장을 열게 된 것에 대해 솔라는 "다음이 더 기대되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문별은 "영혼을 담았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와 함께 마마무+는 오늘(20일) 0시, 공식 SNS에 첫 싱글 앨범 'ACT 1, SCENE 1'의 프리 릴리즈곡 '나쁜놈 (Chico malo)'의 웹자켓 이미지를 게재했다. 흑백 톤의 사진 속 한복을 입은 솔라와 문별은 강인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 '나쁜놈'을 향한 강렬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마무+는 오는 21일 오후 6시 프리 릴리즈곡 '나쁜놈 (Chico malo)'을 선공개하고 29일 컴백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