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송민호가 오늘(24일)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24일,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지난 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추측된다.
송민호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하게 된다. 안전상의 이유로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로써 송민호는 위너 멤버 내 세 번째로 입대한 멤버가 됐다. 송민호는 김진우, 이승훈에 이어 입대했고, 위너는 다시 군백기를 갖게 됐다.
한편 송민호는 지난 2014년 위너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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