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전소미가 깡마른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전소미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올블랙 코디를 통해 시크하면서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전소미는 크롭티를 입고 군살 없이 납작한 복근을 공개했다.
특히 갈비뼈가 훤히 다 보일 정도로 마른 전소미의 몸매는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그녀의 일상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미는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다. 전소미는 'What You Waiting For', 'DUMB DUMB', 'XOXO'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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