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지호가 자택에서 요가 운동을 하며 탄탄한 S라인을 인증해 화제다.
24일 김지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자택 요가룸에서 홀로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유연성과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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