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채널
한지혜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한지혜가 딸 윤슬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7시에 일어나서 피곤한 슬이.. 기절하겠네 증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카페 바닥에 누워있는 모습. 피곤했는지 카페 바닥에서 잠을 청하는 윤슬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귀엽고 엉뚱한 윤슬이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