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재현이 의사로 변신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 / 극본 조정주) 측은 배우 안재현의 완벽 비주얼이 담긴 스틸 사진을 22일 공개했다.
‘진짜가 나타났다!’는 배 속 아기 ‘진짜’를 둘러싼 미혼모와 비혼남의 가짜 계약 로맨스를 다룬 이야기로 임신-출산-육아를 통해 ‘애벤져스’로 거듭나는 이들 가족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휴머니즘 가족 드라마다.
안재현이 열연을 펼칠 공태경 캐릭터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산부인과 난임 클리닉 전문의로 수려한 외모부터 우월한 유전자까지 모두 갖췄으나 뼛속까지 비혼주의자인 인물이다. 이런 그가 비혼주의를 이어가던 중 환자로 오게 된 오연두(백진희 분)를 만나게 되면서 일생일대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공개한 스틸 속 안재현은 의사 가운을 걸친 채 훈훈한 비주얼과 지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 안재현은 흠잡을 데 없는 비주얼로 완벽하게 몰입했다.
한편 안재현의 모습은 오는 25일 오후 8시 5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빅토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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