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여리여리한 체구를 공개했다.
25일 가수 태연은 자신의 채널에 "(냉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엘리베이터 구석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태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작고 가녀린 태연은 팬들의 보호 본능을 자극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태연은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태연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태연은 현재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소녀시대는 지난 8월 정규 7집 'FOREVER 1'을 통해 5년 만에 완전체 컴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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