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진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가수이자 음악 프로듀서 박진영은 "아침에 왜 이렇게 팔이랑 등이 뭉쳤나 생각해보다가 갑자기 깨달았어요..."라며 근황을 담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진영이 놀이공원을 찾아 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 아이는 목마를 태우고 또다른 아이는 한 팔로 안은 박진영의 슈퍼대디 면모가 돋보인다. 소문난 딸바보답게 딸들을 향한 애정이 듬뿍 느껴지는 근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연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박진영은 지난해 11월 신곡 'Groove Back'을 발표했으며 단독콘서트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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