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주헌이 '무인도의 디바'로 활약한다.
22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주헌이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 '이서준'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새로운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을 찾아뵐 김주헌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주헌이 출연을 확정 지은 '무인도의 디바'(극본 박혜련/은열, 연출 오충환)는 디바를 꿈꾸며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소녀 서목하가 15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성 드라마다.
김주헌이 맡은 '이서준'은 과거에는 최고의 디바 윤란주(김효진 분)를 담당했던 매니저로 시작해 현재는 'RJ 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된 입지전적 인물이다.
한편, 김주헌을 비롯해 박은빈, 김효진, 채종협, 차학연이 출연하는 '무인도의 디바'는 올해 상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솔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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