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지혜가 딸 윤슬이와 주말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날씨가 엄청 쌀쌀했는데 공기는 맑고 햇살은 따뜻했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딸 윤슬 양과 서울 예술의 전당으로 외출해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귀여운 윤슬 양의 애교가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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