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사랑이 '넘사벽'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김사랑의 일상이 담겼다. 차분하고도 우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김사랑은 40대라는 나이가 믿을 수 없을 만큼 한결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여신입니다", "왜 윤슬('시크릿 가든') 때랑 똑같나요",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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