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꼭두의 계절' 방송캡쳐
MBC '꼭두의 계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다솜이 안우연에게 자신의 가족사를 고백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서는 태정원(김다솜 분)이 자신의 가족사를 한철(안우연 분)에게 고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태정원은 한철에게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서. 그런 엄마를 그렇게 보낸 아빠를 용서할 수 없었다. 맞아요. 그때 내가 했던 말 다 사실이다. 아빠는 엄마를 해쳤고 나는 그런 아빠를 고발했다. 그렇게 감옥을 들락날락 거리더니 우리 아빠 전과만 14범이다. 이번엔 살인죄까지 추가 됐더라"라며 자신의 가족사를 밝혔다.

한철은 "정원씨 아버지가 누구든 뭘 했든 상관없다"라고 답했지만 태정원의 "아빠가 태중식인데? 그 많은 사람을 죽이고 한철 씨 납치까지 했는데 상관없어요? 누나도 죽이려고 했는데?"라는 말에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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