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집 도착. 내 꽃들! 주말 잘 지내보자. 평일 내내 뚜아가 감기였는데 금요일 되니 아빠가 아프기 시작. 누가 즈그들 아니랄까봐 #즈그들만의전염 #나이띵게일주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티비를 보는데 푹 빠진 오상진, 김소영의 딸 수아 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모습이다. 또한 집 곳곳에 위치한 꽃들이 봄을 왔음을 실감케 한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낳았다. 또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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