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그룹 빌리가 반짝이는 순간을 공개했다.
'싱글즈'가 미니 4집으로 컴백한 빌리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은 4월호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빌리는 깜찍한 메이크업으로 변신했다.
7명 모두 인형 같은 미모로 시크함을 잃지 않는 데에는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한다. 멤버 수현은 연기 경험이 있어, 뮤직비디오나 콘셉트 필름을 촬영할 때 감정 표현에 대해 조언을 잘 해주고 맏언니 문수아는 팀원들을 묵묵히 챙기는 모습이 참 든든하다고 전했다.
멤버 문수아는 어릴 적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학급 임원을 놓치지 않았다고 한다. 공부와 가수의 꿈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는 열혈 모드로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전했다.
멤버 수현은 수영 실력과 클라리넷 등 다방면에서 만능 재주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멤버 츠키 또한 패션 매거진에서의 활동 경험을 토대로 ‘직캠’ 여왕의 자리를 따냈다고 한다.
한편 빌리의 화보는 '싱글즈' 4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싱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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