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사랑이가 벌써부터 모델 포스를 뽐냈다.
25일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시호는 딸 사랑이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야노시호와 사랑이는 명품 비율을 자랑하며 우월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사랑이는 엄마를 닮아 갈수록 더 예쁘고 멋지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랑스러운 모녀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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