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법무법인 팀장이 됐다.
26일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에 남편 박수홍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다예는 사진과 함께 "명함 첫 개시! 대표님이 제 명함을 600장 만들어 주셨어요! 어제 소중한 분께 처음으로 명함 드렸습니다. 이제 599장 남았네요!!(남편한테 50장 줘야겠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다예는 박수홍과 함께 얼굴에 손하트를 만들며 미소를 짓고 있다. 김다예는 법무법인 팀장이 돼 커리어우먼 포스를 내뿜고 있다.
또 박수홍은 김다예와 함께해 행복한 모습이다. 박수홍과 김다예의 모습이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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