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최희가 딸 복이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딸 복이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엄마와 딸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훌쩍 큰 복이의 근황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최희의 D라인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최근 대상포진을 극복하고 둘째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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