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SS501 출신 배우 김현중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현중은 "어제는 팬사인회 끝나고 버둥씨 콘서트를 갔어요. 멋진 콘서트 초대해 주신 버둥님 그리고 그레이스 선생님 준형이도 함께 공연 준비하느라 고생했고. 4월에 있을 특별 무대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사인회 와주신 모든 팬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내일이면 다시 월요일이니 주말 푹 쉬시고 새로운 한주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중의 셀카가 담겨 있다. 여전히 화려하고 완벽한 센터급 비주얼이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해 결혼.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정규 3집 '마이 선(MY SUN)'을 발표했다. '마이 선'은 세계 최초로 달에 도착해 달의 뒷면을 마주한 최초의 인간인 마이클 콜린스의 생을 모티브로 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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