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의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tvN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는 국보 환수를 위해 뭉친 스컹크이자 황대명(주원 분)과 문화재 전담 경찰 최민우(이주우 분), 장태인(조한철 분), 신창훈(김재원 분) 그리고 브레인 해커 이춘자(최화정 분)의 작전을 생생하게 그려낼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먼저 다크 히어로 스컹크로 변신한 주원(황대명 역)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액션 하나 없이 눈빛만으로 스컹크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는 그에게서 압도적인 장악력이 느껴진다.

이주우는 엘리트 경찰 최민우 캐릭터만큼이나 열정적으로 리딩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원(신창훈 역)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분위기를 주도하는가 하면 진지한 표정으로 리허설에 참여하면서 최민우의 하루를 탄탄하게 쌓아 올리는 중이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재원의 진중한 매력 또한 돋보인다. 극에서는 종종 눈치 없는 행동으로 구박을 받는 막내지만 현장에서는 감독의 디렉팅에 집중하며 프로다운 자세를 보여준다.

한편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케이퍼 코믹 액션 드라마 tvN 새 수목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는 오는 4월 12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새 수목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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