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방송인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엄마 아빠를 반반씩 닮은 준범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준범이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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