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이주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주연이 미국 한달 살기 중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은 "우리 집 앞 No! 여기 NY!ㅋㅋ", "마트가려고 나왔는데 여기 지금 밤 11시 넘었는데 사람 엄청 많네? 그래서 하나도 안 무서워용! 근데 이건 나 한국에서 집 앞 나갈 때 차림인데? 이 정도면 뭐 거의 완벽 적응이라고 할 수 있다!!ㅋㅋㅋ", "그냥 뭐 다 잼있나봐. 사진 자꾸 찍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 길거리와 마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주연의 셀카가 담겨 있다. 집앞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오! 마이 고스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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