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수미가 고민상담소를 오픈한다.

MBC ‘라디오스타’는 김수미, 윤정수, 이지영, 이용주가 출연하는 ‘산전수전! 더 굴르리’ 특집으로 꾸며진다.

3년 만에 ‘라스’를 다시 찾은 김수미는 다양한 산전수전을 겪었던 자신의 인생사를 풀공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김수미는 광고를 찍다가 경고까지 받았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김수미는 산전수전 촬영 현장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특히 그는 출산한 지 일주일 후 촬영장으로 컴백했다면서 이와 관련된 사연을 들려줄 예정이다.

김수미는 최근 ‘연예계 마더 테레사’로 활동 중이라고 밝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배우 김현숙을 감동시켰던 미담을 오픈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또 김수미는 아들 정명호 씨와 배우 서효림의 비밀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그는 두 사람의 연애를 알게 됐을 당시 “안도하면서 한편으로는 머리가 아팠다”라고 이야기해 과연 어떤 이유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김수미는 고민상담소를 전격 오픈하며 파란만장한 인생 경험을 통해 조언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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