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빌리(Billlie)가 신보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신한pLay 라이브홀에서 미니 4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hree'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를 열고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이날 빌리는 신보에 수록된 3곡의 무대를 차례로 선보이며 다채로운 '빌리어네어'(빌리+밀리어네어)의 면모를 보여줬다. 빌리 표 청량 하이틴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타이틀곡 'EUNOIA'에 이어, 블랙&화이트 슈트로 일곱 멤버의 세련미를 극대화한 'enchanted night ~ 白夜',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마음이 녹아있는 팬송 'various and precious (moment of inertia)'까지 미니 팬미팅급 무대를 펼쳤다. 빌리만의 무대 위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유려한 완급조절이 빛나는 퍼포먼스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끝으로 팬 쇼케이스를 마치며 빌리는 "빌리브(Belllie've) 여러분이 있기에 빌리가 존재한다. 저희가 항상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많은 사랑 주시는 팬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 덕분에 이번 활동도 행복할 것 같다. 빌리만의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UNOIA'의 뜻처럼, 앞으로도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 만들어 가자"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빌리는 타이틀곡 'EUNOIA'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이들은 오늘(29일) 오후 6시 멤버 츠키와 문수아가 MC로 활약 중인 MBC M '쇼! 챔피언'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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