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현이 발레 의상을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배우 박지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는 발레 의상을 입은 채 연습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그녀의 자태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박지현은 최근 종영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성준(김남희 분)의 배우자 모현민 역을 맡아 열연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얻었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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