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카라 멤버 강지영이 러블리 일상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강지영은 하얀색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지영은 시나모롤 인형을 얼굴에 가져다댄 채 셀카를 찍고 있다. 강지영의 뚜렷한 이목구비에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이미지가 모두 엿보인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최근 'When I Move'로 활동했다. 또 강지영은 최근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을 진행하고 팬들을 만났다.
그리고 오늘(29일) 카라는 데뷔 16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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