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이자 프로듀서 박진영이 엔믹스(NMIXX) 챌린지를 함께했다.
28일 그룹 엔믹스 공식 채널에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박진영 PD님과 럽미라이크 디스"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진영이 엔믹스의 'LOVE ME LIKE THIS'에 맞춰 릴리, 규진과 함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박진영은 빠른 박자에도 불구하고 격한 춤을 소화해 엔믹스 멤버들과 동등하게 시선을 압도했다. 춤을 춘 뒤 릴리는 "리듬감이 정말 넘치셔요. 어떻게 그렇게 잘하셔요?"라며 감탄을 쏟아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연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박진영은 지난해 11월 신곡 'Groove Back'을 발표했으며 단독콘서트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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