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이찬원의 단독콘서트 ‘ONE DAY’ 대전 공연이 매진,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29일 소속사에 따르면 2023 이찬원 단독 콘서트 “ONE DAY” - 대전 티켓이 36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앞서 이찬원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서울 첫 공연을 성료, 본격적인 전국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이찬원 'ONE DAY' 전국투어가 2년 연속 전지역 매진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 콘서트에서 이찬원은 지난 20일 첫 정규앨범 ‘ONE’ 속 다양한 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지난 서울 공연의 다채로운 선곡과 퍼포먼스, 최첨단 무대장치를 활용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공연으로 팬들을 찾을 전망이다.

한편, 이찬원 콘서트 ‘ONE DAY’는 서울 첫 공연을 성료했으며 오는 4월 8,9일 춘천을 시작으로 지방 공연을 통해 전국의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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