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석 채널
사재석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쿨 출신 유리의 행복한 미국 일상이 공개됐다.

29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작은 행복을 놓치지 말고 살자. 너희들을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 너희들 덕분에 아빠, 엄마는 늘 행복해. 미움과 슬픔은 우리랑 어울리지 않아. 늘 좋은 마음만 기억하자. 남의 평가에 크게 신경 쓰지 마. 너는 너대로 빛나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잘해도 되고 못해도 괜찮아, 결과와 상관없이 너희들은 아빠 엄마의 소중한 딸, 아들이니까. 새로운 곳에 여행을 가서, 서로 다른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자꾸나"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와 사재석은 귀여운 삼남매와 함께 사랑스러운 가족 케미를 자랑했다. 밝은 에너지 폭발하는 다섯 가족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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