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사진=민선유기자
민지/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뉴진스만의 매력 포인트를 짚었다.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애플스토어 강남점에서 뉴진스와 APPLE의 컬래버 프로젝트 미디어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뉴진스 멤버 민지, 혜인, 하니, 다니엘, 해린이 참석했다.

뉴진스는 빠르게 성장했다. 민지는 "저희의 매력은 즐기는 모습이다. 솔직한 모습을 보시고 애정어린 눈빛을 보여주시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앞으로 뉴진스가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일까. 민지는 "지금까지의 뉴진스도 그랬지만, 스스로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성장하는 저희의 모습에 따라 이야기가 써질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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