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서현진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에 "더 짧아진 숏컷에 헤어핀 하고 다니라고 친절히 사진까지 보내준 울 쌤 덕에 첨으루 시도해 봄. 사진 속 이쁘니만큼은 아니지만 너무 편하구 상큼. 헤어핀 도무지 어떻게 할 지 몰랐는데 신세계네요?! 그와중에 오늘도 #오요완 그리고 폭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헤어핀을 꽂고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층 더 어려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요가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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