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멤버들이 서로를 의심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밥도둑을 찾아라’에서는 전라남도 광양 매화 마을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비밀스러운 미션 소식을 듣게 되며 흥미진진한 서막을 예고한다. 일명 ‘밥도둑을 찾아라’로 여섯 남자 중 네 명에게는 식사가 주어지지 않는다.
조식을 먹지 못한 멤버들은 자신의 밥을 훔쳐간 밥도둑을 찾기 위해 갖가지 노력을 펼치고 서로를 향한 의심의 눈초리와 속임수로 혼돈의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딘딘은 문세윤을 향해 “세윤이 형 안 먹었어”라고 말하며 밥도둑이 아니라는 100% 확신에 찬 발언을 선사하는가 하면 연정훈은 멤버들로부터 밥도둑으로 오해를 받는 등 끝없는 형님 몰이를 받게 돼 억울함을 표출한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오는 2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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