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우도환, 김지연, 차학연이 공약을 내걸었다.
31일 오후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드라마 '조선변호사'의 배우 우도환, 김지연, 차학연이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DJ 고영배는 "10% 넘으면 '정희' 재출연 어떠냐"며 공약을 제안했다.
이에 우도환, 김지연, 차학연은 입을 모아 "너무 좋다"고 했다. 우도환은 "8%여도 나온다"고 했고, 고영배는 "'옷소매'도 공약하고 재출연 약속도 지켰다"며 응원했다.
한편 MBC '조선 변호사'는 부모님을 죽게 한 원수에게 재판으로 복수하는 조선시대 변호사 '외지부'의 이야기. 진정한 복수는 의로운 일을 할 때 가치 있는 것임을 보여주며 백성을 위하는 진짜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유쾌, 통쾌한 조선시대 법정 리벤지 활극 드라마로, 오늘(3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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