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우주가 '종이달'에 캐스팅됐다.
3일 소속사 엔터세븐에 따르면 남우주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달’에 캐스팅, 주연 김서형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김서형 주연의 ‘종이달’은 지니TV 오리지널 콘텐츠로 숨 막히는 일상을 살던 유이화(김서형)가 은행 VIP 고객들의 돈을 횡령하면서 돌이킬 수 없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남우주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연기력을 선보이는 윤보라와 드라마 ‘종이달’에서 연인 사이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종이달’은 4월 10일 첫 공개를 확정, 지니 TV와 ENA, 티빙에서 공개된다.
사진=엔터세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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