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장영란 한창 부부가 여전히 신혼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2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벚꽃구경 킥보드 타고 온 게 마음에 안 든 아빠 벚꽃이 그저 좋은 엄마. 해맑은 #비글남매 시작은 #궁시렁궁시렁 끝은 #그래도해피엔딩 편안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한창의 품에 안겨 벚꽃을 구경하고 있는 모습.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S '진격의 언니들',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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