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혜영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했다.
3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버지… 벌써 ‘10년’이예요!!!! 행복하게 계시죠~~~?!!!! 보구 싶어요!!!!! 차안에 저 놈은 부라보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생전 해군 중사셨던 아버지의 묘지를 찾은 모습. 이혜영은 묘비석을 빤히 바라보며 아버지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훌륭하게 살아온 따님을 하늘에서 마음 따뜻하게 바라보실 거예요", "보이지 않아도 마음의 늘 함께하시는 아버지. 언니의 존재만으로도 사랑이셨을 거예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