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극세사 몸매를 보여줬다.
3일 태연은 자신의 채널에 산책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태연은 민소매에 청바지를 입고 여리여리한 룩을 연출했다. 태연은 가는 팔과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극세사 몸매를 보여준다.
또 태연은 조막만한 얼굴 크기로 선글라스가 커보이게 하고 있다. 태연은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미모를 배가시켰다.
한편 태연은 현재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8월 정규 7집 'FOREVER 1'을 통해 5년 만에 완전체 컴백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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