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윤재혁/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레저 멤버 윤재혁이 무대 장치 오작동으로 사고를 당한 가운데, 몸에 이상이 없다고 알렸다.

지난 2일 윤재혁은 트레저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공연 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윤재혁은 라이브 방송에서 "오늘 공연에서 저의 불찰로 사건이 있었는데, 전혀 문제 없다고 말씀드리려고 잠깐 켰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혀 문제 없다. 손 똑같다. 정말 괜찮다고 말씀 드린다. 전혀 걱정하지 안 해도 된다. 약도 잘 바르고 있고 (조치) 다 했다. 저는 괜찮다. 지금 기분 너무 좋고 공연도 재밌었다"라고 상태를 전했다.

앞서 지난 2일(현지 시각) 태국 방콕 임팩트 아레나에서 트레저의 아시아 투어 '2023 TREASURE TOUR [HELLO]'가 열렸다. 윤재혁은 무대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던 중, 무대 장치가 오작동하는 바람에 화염에 휩싸였다. 이에 팬들은 윤재혁이 화상을 입은 것이 아니냐며 걱정했다.

한편 윤재혁이 속한 트레저는 오는 8일 싱가포르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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