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인플루언서 유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유혜원은 "다들 잘 지내고 있나요"라며 자신의 셀카를 담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유혜원은 지난달 22일 전 빅뱅 멤버 승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벌써 세 번째.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방콕에서 휴가를 보냈다. 여느 연인처럼 자연스레 스킨십을 했다는 목격담이 퍼지기도 했다.
특히 해당 매체는 유혜원이 승리의 복역 기간 동안 옥바라지를 자처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승리는 상습도박, 성매매처벌법 위반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복역, 지난달 만기출소 한 바 있다.
이번 세 번째 열애설 보도 이후 유혜원은 "최근 기사로 인해 저를 진심으로 애정해주신 분들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침묵으로 일관하기에는 근거 없는 추측과 수위 높은 악성 댓글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정신적으로 많이 괴로운 상황이다. 근거 없이 사실화 된 댓글, 악성 댓글의 자료를 모두 수집하였으며 어떠한 선처 없이 고소를 진행하려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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