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4일 박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신혼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현은 사진과 함께 "동화 속 마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현은 예쁜 길을 걸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지현은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드러낸다.
또 박지현은 결혼 후 더 예뻐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지현의 여리여리한 몸매가 빛난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달 2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박지현은 꽃 장식만 2,000만 원이 넘는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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